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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하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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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종중, 인천하늘고 SKY 맨토링 MOU 체결 학력신장의 길을 열어주다” (인천뉴스, 2015.09.07)
이름
인천하늘고등학교
등록일
2015-09-10

“영종중, 인천하늘고 SKY 맨토링 MOU 체결 학력신장의 길을 열어주다”
자아존중 프로젝트로 꿈을 키워가다.
2015년 09월 07일 (월) 20:54:04 전은술 시민기자 wjsdmstnf@naver.com
   

왼쪽부터 인천하늘고(교감 주석훈),영종중(교장 김동환), 인천하늘고(교장 김일형),영종중(교감 염인식)

     

끼와 재능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 꿈과 열정이 넘치는 명품 학교, 영종중학교 (교장 김동환)과 담당교사들은 인천하늘고등학교를 방문 하늘고(교장 김일형)과 교장실에서 sky멘토링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SKY멘토링’은 지역 내 학교 간 교육 벨트 구축 사업의 일환인 지식 나눔 기부사업으로 올해 4년째를 맞이하며  영종중 희망학생 20명의 멘티와 인천하늘고 20명의 멘토가  매주1회 100분씩 1대1로 결연하여 지속적으로 20회동안 진행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써 멘토 는 후배 멘티 학생들의 학습 결손 부분에 대한 개별지도, 진로, 장래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과 지지를 하게 된다.

활동 내용은 portfolio와 생활기록부에 기재하여 입학사정관제 자료로 활용하며 멘티는 인천하늘고학교장 ‘지식나눔 이수증’이 부여되고 멘토는 영종중학교장 봉사활동 시간부여(교외봉사활동)가 되어 일석이조의 교육적인 효과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으로 학습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인천하늘고 창의협업부 담당교사가 20명의 멘토로 교육 기부 동아리를 편성하여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 내에서 학생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조장하여 자율적인 활동 역량을 강화한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영종중 김경주(교무기획부장)교사는  “「멘토 멘티 중고생」의 공감대를 활용하여 긍정적 자아 존중 감 향상과 학력 신장으로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선후배간의 자연스런 이해, 사랑, 나눔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과 공부 습관이 정착되어 학부모님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바란다”고했다.

 멘토링에 참여하는 영종중 이모양은 “참여하는 학우들이 멘토로 만나는 하늘고 선배를 통하여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대학교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바란다.”고 전했다.

멘토에 참여한 인천하늘고 김모군은『후배들과의 만남이 기다려지며  인생의 선배로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담당 멘티의 고민을 해결하여 성적의 향상에 도움이 되고 싶고 멘토로써 꾸준하게 참여를 하고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영종중 (교장 김동환)은 앞으로도 “지식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감을 형성하며 공교육 신뢰회복 기반 조성에 주력하고 같은 지역의 고등학생이 멘토로 활동하는 이색적인 사업의 좋은 성과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청소년의 긍정적인 자아정체감 형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했다.

인천하늘고(교장 김일형)은“하늘고 학생들도 멘토링을 통해 후배를 만나 멘토로 활동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도 성정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며, 주고 받는 과정에서 양쪽 모두가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역 내 학교 간 교육 벨트 구축 사업의 일환인 지식 나눔 기부사업이 원하는 결실을 맺기를 기대하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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