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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하늘고, 전국 라크로스대회 남·녀 동반 준우승 달성 (인천공항뉴스, 제 513호, 2015.09.09)
이름
인천하늘고등학교
등록일
2015-09-10

하늘고, 전국 라크로스대회 남·녀 동반 준우승 달성

‘2015 여름리그 라크로스 전국대회’에서 하늘고등학교 남녀 선수 모두가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5일 서울럭비구장(구로구 오류동 소재)에서 개최된 전국 자사고 라크로스대회에서 하늘고 남녀 선수들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하늘고 남자 선수들은 1학년, 2학년 학생들이 교체 선수도 없이, 인천포스코고를 6-2로 대승하고, 고등부 전국 상위권의 천안북일고를 서든데스까지 가는 접전 속에서도 4-3으로 신승했다.
이어, 대회 규정상 승자승 원칙에 따라 예선 전승으로 결승에 오른 하늘고 선수들은 국가대표 5명 등, 다수의 3학년 학생들이 포진한 경기외고와 맞붙어 우승을 향해 패기로 경기에 임했지만, 결국 계속된 부상 선수의 속출로 우승 문턱에서 주저 안고 말아 준우승에 만족해야만 했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하늘고의 한 학부모는 “교체 선수도 없는 열악한 상황에서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준 우리 학생들이 너무나  대견스럽다”고 말하면서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한편, 라크로스 경기는 북미와 영국, 호주에서 인기가 높은 스포츠로 점차 한국과 일본 등의 아시아 국가로 확산되고 있으며, 몸싸움이 치열하고 동료애와 희생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럭비와 폴로경기의 장점을 딴 이색 경기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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