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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故 이채욱 前인천공항 사장 유족, 유지 따라 하늘고에 장학금 1억
이름
인천하늘고등학교
등록일
2019-06-17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90617/96022270/1
故 이채욱 前인천공항 사장 유족, 유지 따라 하늘고에 장학금 1억

“인천하늘고가 세계적인 명문고로 성장해 나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고 이채욱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사진)이 2011년 10월 인천 중구 하늘고 건립식에 참석해서 했던 말이다. 이 전 사장은 올해 3월 별세한 이후에도 이 약속을 지켰다. 16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 전 사장의 유가족들은 14일 하늘고를 찾아 장학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유가족들은 “고인의 유지에 따라 기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늘고는 이 전 사장이 인천공항공사 사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공사 지원금 500억 원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설립 이후 인천공항공사 임직원들의 인천 영종도 거주 비율이 늘었다. 이 전 사장은 24시간 운영되는 공항의 특성상 인근에 임직원 자녀가 다닐 고교 설립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하늘고 건립을 추진했다.

 
장학금 1억 원은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꿈을 잃지 않는 하늘고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전 사장은 1946년 경북 상주 출생으로 GE코리아 회장, 인천공항공사 사장, CJ 부회장 등을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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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6810

이채욱 인천공항공사 전 사장 유족, 인천하늘고에 장학금 1억원 전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역임한 고(故) 이채욱 전 사장의 유가족이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인천하늘고등학교에 장학금 1억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 전 사장의 유가족은 지난 14일 인천하늘고 강당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1억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이 전 사장의 유가족,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 지용택 인천하늘교육재단 이사장, 김일형 인천하늘고등학교 교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렸다.

장학금은 고인의 행적과 유지를 받들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정진하는 하늘고 학생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 전 사장은 인천공항 종사자들이 주로 인천공항 인근 역에 거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공항 종사자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자녀들의 교육환경 개선이 필수적이라 판단, 하늘고 설립을 추진했다.

하늘고는 정원의 55% 가량을 인천공항이 위치한 영종도지역 중학교 출신들을 선발하고 있다.

이 전 사장은 1946년 경상북도 상주 출신으로 GE 코리아 회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CJ 대표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샐러리맨의 성공신화를 써온 인물이다.

공사 사장 재임시절에는 공사의 첫 해외사업인 이라크 아르빌공항 운영지원 컨설팅을 수주하는 등 인천공항을 세계 최고 공항으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장학금 전달식에서 “하늘고 학생들이 이채욱 사장님의 평소 행적과 뜻을 받들어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열정적인 태도를 갖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정규기자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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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61635671
이채욱 사장 유가족, 하늘高에 1억 기부

고(故) 이채욱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의 유가족이 지난 14일 인천 하늘고등학교에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억원을 기탁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 전 사장 재임시절인 2011년 3월 하늘고 개교에 500억원을 지원했다. 공항 종사자 가족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였다. 이 전 사장의 부인 김연주 씨(앞줄 왼쪽)가 김일형 하늘고 교장(오른쪽)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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