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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3개 4년제 대학, 201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탐구 영역 1과목만 반영
이름
하늘고등학교
등록일
2013-07-26

헤럴드경제 입력 2013.07.26 10:15


2014
학년도 수시모집 수능 최저학력기준에서 탐구 영역 1과목만 반영하는 대학이 늘어났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총 23개 대학이 논술, 학생부 중심 전형뿐만 아니라 입학사정관전형에서도 탐구 1과목만 반영한다.

 

2013학년도까지는 탐구 영역 3개 과목을 선택해 응시하고, 그 중 우수한 2개 과목을 반영하는 대학이 대다수였다. 탐구 영역 1과목만 반영하는 대학은 경희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양대, 가천대, 경기대, 단국대, 명지대, 서경대, 인천대, 한경대, 한림대 등이 있다. 건국대(글로컬), 경희대(국제), 한국외대(글로벌), 홍익대(세종) 등의 지방캠퍼스도 이에 합류했다.

 

따라서 과거 2개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때보다, 시험 과목 부담이 줄고 이에 따른 허수 응시자도 줄어들 전망이다.

 

하지만 탐구 영역 등급 획득은 상대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즉 지난해까지 허수 응시자들이 하위 등급을 형성해 상위 등급을 얻기가 비교적 용이했다면, 올해부터는 하위 등급을 형성하는 수험생이 확연히 줄어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편 수험생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사회문화 과목의 응시인원은 2013학년도 수능 때는 221473명이었으나 2014학년도 수능 대비 6월 수능 모의평가 때는 147568명으로 지난해 수능에 비해 약 33.4% 감소했다. 지난해 17909명이 응시했던 생물과목은 올해 6월 모의평가에서 13490명이 선택해 약 23.6%감소했다. 경제와 지구과학과목의 경우 응시자 비율이 절반이나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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